
Bottle Shelf (TBC), 2018, Courtesy of the Artists and Kukje Gallery

Queer Round Bar (Tbc), 2018, Courtesy Of The Artists And Kukje Gallery
가장 빛나는 현대미술 작가 듀오. 고민 없이 엘름그린 & 드라그셋(Elmgreen & Dragset)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덴마크 출신의 마이클 엘름그린과 노르웨이 출신의 잉가 드라그셋은 사실적인 조각과 퍼포먼스, 디자인, 건축, 연극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유머와 철학이 공존하는 작품을 발표해왔다. 그들이 올봄 한국 관객에게 신선한 유머를 던진다. 3월 21일부터 4월 28일까지 국제갤러리에서 <엘름그린 & 드라그셋> 개인전이 열린다. 일상에 대한 규칙과 구조에 대한 작가의 풍자적 해석을 담은 설치 작업과 아스팔트 회화를 포함한 신작 15여 점이 함께한다. 이와 동시에, 3월에 열릴 2019 아트 바젤 홍콩에서도 그들의 신작 프로젝트가 공개될 예정이다. 지금 가장 뜨거운 작가들. 고민 없이 전시장으로 가야 할 이유다.
더네이버, 전시, 엘름그린 & 드라그셋
EDITOR : 설미현PHOTO : 국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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