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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 첨단 기술의 아이콘, 다이슨이 또 한 번 눈부신 진화를 성취했다. 순금을 입어 더욱 럭셔리한 모습으로 돌아온 다이슨 슈퍼소닉™ 23.75캐럿 골드 헤어 드라이어를 소개한다.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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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하고 순수한 성질 때문에 화폐의 기준인 금은 뛰어난 탄력성 덕에 조각이나 건축, 예술 작품의 소재로도 활용되었다. 다이슨의 최고 엔지니어이자 발명가인 제임스 다이슨은 이러한 금의 특성에 매료되어 브랜드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슈퍼소닉™의 변신을 꾀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순금을 입어 더욱 화려해진 슈퍼소닉™ 23.75캐럿 골드 헤어 드라이어. 이 제품은 다이슨의 엔지니어와 제품 제작자들이 영국의 도금 장인을 찾아 직접 사사해 극도로 정교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다. 머리카락의 666분의 1 굵기의 얇은 금박을 하나하나 붙여 금박 틀을 완성한 것으로, 예술 작품이나 조각상이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변색되는 점에 착안해 일부러 붉은색 틀에 금박을 입혀 자연스러움까지 갖췄다. 이 제품은 기존 슈퍼소닉™의 강력한 바람, 그리고 모발 보호 효과를 발휘하면서도 한층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올가을 헤어 손질 과정까지 스타일리시해 보이고 싶다면 다이슨의 슈퍼소닉™ 23.75캐럿 골드 헤어 드라이어와 함께하자. 

 

DYSON 강력한 바람에도 헤어 손상을 최소화한 온도 조절 시스템을 갖춘 똑똑한 헤어 드라이어. 실제 금을 입어 더욱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슈퍼소닉™ 23.75캐럿 골드 헤어 드라이어 55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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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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