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더욱 화려해진 호텔 빙수

여름을 맞아 다채로운 신메뉴로 돌아온 호텔 빙수를 모았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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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Meridien Seoul Myeongdong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디저트에서 착안한 ‘오솔레일 빙수’를 새롭게 선보였다. 모히토 칵테일을 재해석해 샤인머스캣을 풍성하게 올린 ‘모히토 크러시 빙수’, 폭신한 솜사탕을 얹은 ‘베리 코튼 캔디 빙수’, 달콤한 설탕과 푸딩이 어우러진 ‘크림브륄레 허니콤 빙수’ 3종으로, 파스텔 톤의 사랑스러운 색감이 특징이다.

 

 

 

 

Paradise Hotel & Resort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매년 사랑받는 ‘제주 애플망고 빙수’를 출시했다. 우유 얼음과 달콤한 애플망고가 여름의 맛을 선사한다. 이 밖에 파라다이스시티는 블루베리와 코코넛 아이스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블루베리 코코넛 빙수’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벌집 꿀로 장식한 ‘허니콤 블루베리 빙수’를 새롭게 출시했다.

 

 

 

 

Park Hyatt Seoul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는 도심이 보이는 뷰와 달콤한 빙수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월악산 벌집 꿀과 피칸, 사과 퓌레를 올린 ‘허니 골드 빙수’, 단호박 식혜와 두유 얼음 위에 홍시 찹쌀떡과 감 아이스크림을 장식한 ‘홍시 빙수’, 체리 아이스크림, 피스타치오로 맛을 낸 ‘체리 빙수’ 중 2가지를 골라 ‘빙수 콤비네이션’ 세트로 주문 가능하다.

 

 

 

 

 

 

 

더네이버, 호텔, 호텔빙수

CREDIT

EDITOR : 박지형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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