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테이트 모던을 채울 한국 작가

런던 테이트 모던의 ‘터바인 홀’을 장식할 올해의 작가는 누구일까?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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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esy of New Museum. Photo Dario Lasagni.

 

Courtesy of the artist and Tina Kim Gallery. Photo Melissa Schriek.

 

 

런던 테이트 모던의 ‘터바인 홀’을 장식할 올해의 작가는 누구일까? 현대자동차와 테이트 모던이 협업한 ‘현대 커미션’ 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한 명의 작가에게 단독 전시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의 주인공은 바로 이미래 작가. 비정형적 조각으로 공간을 장악하는 독보적인 작업을 통해 강한 인상을 남긴 작가다. 특히 천, 비닐, 밧줄, 철사, 실리콘 등의 재료가 유기적으로 뒤엉키며 낯선 감각을 자극한다. <현대 커미션: 이미래> 전시는 오는 10월 8일부터 2025년 3월 16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전시

 

 

CREDIT

EDITOR : 박지형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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