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WEDGWOOD 오렌지와 블루 컬러의 강렬한 대비가 돋보인다. 브라질 앵무새의 이국적인 색감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했다. 원더러스트 골든패럿 머그 300ml 8만8000원.
2 INSOIL 유광 노란색 유약에 검은 점과 흰 점을 흩뿌린 핸드메이드 머그. 이름처럼 꿀벌색을 담았다. 쇼트 사이즈 머그의 높이를 3cm 늘린 디자인으로 넉넉한 용량이 특징이다. 머글리01 허니비 롱머그 360ml 2만7000원.
3 STILL LIFE X JUNG JUN YOUNG 캐러멜 특유의 질감을 표현한 머그. 몸통 밑부분에 작가의 시그너처인 핀치 자국이 자리하고, 유럽 홍차잔을 모티프로 제작한 유선형 손잡이가 특징이다. 캐러멜 라떼 컵 300~320ml 4만5000원, 챕터원 판매.
4 ALESSI 마르셀 반더스가 어릴 적 서커스를 보며 느낀 감흥을 컵 위에 구현했다. 링 모양 손잡이와 레드, 옐로 컬러가 서커스를 상징한다. 서커스 머그 3 350ml 4만1000원.
5 GUCCI 이탈리아 명품 도자 회사 리차드지노리가 디자인한 포슬린 소재의 머그. 스타아이 프린트와 스네이크 모티프의 핸들이 강렬하다. 스타 아이 머그 400ml 39만원.

6 IITTALA 오이바 토이카가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마주친 야생동물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나뭇잎, 동물, 새 등 픽토그램을 치타 패턴으로 형상화해 재치 있게 표현했다. 오이바 토이카 컬렉션 머그 수줍은 치타 브라운 300ml 3만5000원.
7 HERMÈS 아티스트 지안파올로 파니가 에르메스 컬렉션의 승마 판화를 재해석했다. 여러 명의 기수를 태울 정도로 등이 긴 말에 기하학 패턴을 입혀 조형미를 더했다. 히포모빌 머그 300ml 가격 미정.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머그
EDITOR : 김혜원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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