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9월 말 개장한 잠실의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프랑스 럭셔리 호텔답게 프랑스 정통 가정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부터 프랑스 살롱 문화와 디저트를 눈과 입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식음 공간을 갖추고 있다.
2021.11.29
지난 9월 말 개장한 잠실의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프랑스 럭셔리 호텔답게 프랑스 정통 가정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부터 프랑스 살롱 문화와 디저트를 눈과 입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식음 공간을 갖추고 있다.

4층에 위치한 ‘페메종(Fait Masion)’은 ‘홈 메이드’라는 의미를 지닌 올 데이 다이닝 시크 비스트로. 아침부터 브런치, 점심, 저녁까지 프랑스인 셰프가 직접 만드는 다양한 프랑스 가정식 메뉴를 경험할 수 있다. 입맛을 돋우는 애피타이저부터 알라카르트, 디저트를 포함한 코스 요리 및 트레이 하나에 제공하는 르 프티 메뉴 등을 탁 트인 석촌호수 전망과 함께 즐길 수 있다.
6층 ‘레스파스(L’Espace)’에서는 소피텔 시그너처 애프터눈 티 ‘르 구떼’를 추천한다. 서울에서 파리로 미식 여행을 떠난다는 의미를 담은 ‘라 그랑 루 드 파리’와 한국적 미식 감각을 더한 ‘프롬 파리 투 서울’ 2가지 메뉴로 구성됐다. 저녁에는 창밖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전경과 함께 프랑스식 스몰 바이트 메뉴와 이브닝 샴페인으로 이국적인 감성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눈여겨볼 것. 페메종에서는 레스토랑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한 가지 식음 재료를 테마로 하는 프라이빗 미식 클래스 ‘살롱 프리베’를 진행하는데, 재료에 얽힌 상세한 스토리를 식사와 함께 제공한다. 레스파스에서는 연말을 맞아 최고급 이브닝 샴페인과 함께 프렌치 디너 파티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버블스 인 파리’를 연다. 화려한 석촌호수의 야경 위에서 이브닝 샴페인, 캐비아를 활용한 3코스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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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이영채PHOTO :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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