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시계

2년에 한 번 개최되는 자선 시계 경매 ‘온리 워치 2021(ONLY WATCH 2021)’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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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에 한 번 개최되는 자선 시계 경매 ‘온리 워치 2021(ONLY WATCH 2021)’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올해는 54개 워치 브랜드가 참여해 ‘ORANGE IS THE NEW BLACK’이라는 테마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시계를 선보였다. 

 

올해 제9회를 맞은 이 자선 경매는 2021년 11월 6일 크리스티(Christie’s)와 함께 제네바에서 진행되며, 9월 모나코를 시작으로 두바이, 도쿄, 싱가포르 등을 돌며 시계 애호가들과 만난다. 모금액은 희귀 질환인 뒤셴 근육 영양 장애 연구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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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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