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몬드 베젤로 감싼 그린 다이얼을 무당벌레와 네잎 클로버 모티프,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레이디 아펠 앤 나잇 코치넬 워치 1억3600만원대.

6시 방향에 자리한 스몰 세컨즈 디스플레이의 원형 트랙이 돋보이는 리베르소 트리뷰트 스몰 세컨즈 워치 1140만원.

그린 다이얼에 아플리케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나뭇잎 모양의 핸즈를 더한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1050만원.

새틴 솔레일 기법으로 처리된 그린 래커 다이얼에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세팅한 불가리 불가리 레이디 워치 1000만원대.

각도에 따라 블루와 그린 컬러가 오묘하게 비치는 기요셰 다이얼을 탑재하고, 핑크 골드 야광 인덱스를 더한 폴로 워치. 888개 한정으로 출시된다. 가격 미정.

올리브그린 다이얼에 야광 효과를 더한 18K 화이트 골드 인덱스가 세팅된 오이스터 퍼페츄얼 클래식 워치 614만원.
더네이버, 패션, 그린다이얼워치
EDITOR : 이설혜PHOTO :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