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가장 나다운 모습을 찾는 법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 멀츠 에스테틱스는 이 질문의 답은 가장 나다운 모습을 찾는 것이라 말한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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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에게 관대하기란 어려운 법이다. 세상에는 자신을 괴롭히고 갉아먹는 수많은 잣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TV 화면 속 연예인의 비현실적인 외모를 마주할 때면 상대적인 박탈감에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져버리니까. 나 자신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누구였는지 쉽게 잃어버리기도 한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찾아온 팬데믹은 바쁜 일상, 그리고 혼란스러운 세상의 잣대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오히려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기회로 작용했다. 세상과의 거리 두기와 단절은 일상을 잠시 멈추고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 그리고 상태를 섬세하게 살펴보고 진정한 아름다움이 뭔지 알아가는 시간이 생긴 것이다. 1908년에 설립되어 113년 동안 이어져온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인 ‘멀츠 에스테틱스(merz aesthetics)’는 이 시기의 사람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에 대해 재정의하고,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 깨달을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한다. 가장 나다운 나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기 위한 새로운 비전, ‘컨피던스 투 비(confidence to be)’를 외치면서 말이다. 


지난 3월 18일, 멀츠 에스테틱스는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을 대상으로 이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싱가포르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멀츠 에스테틱스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귀네스 팰트로와 각국의 의료 전문가들이 함께하며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진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바야흐로 개인에 집중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사람들은 점점 자기 자신의 안녕과 아름다움을 위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이를 건강하게 가꾸기 위한 노력을 숨기지 않는다는 것에 반가움을 표하기도 했다. 최근의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는 멀츠 에스테틱스의 방향성과 맞아떨어진다. 멀츠 에스테틱스가 보유한 제품 포트폴리오는 소비자들과 의료 전문가들이 내적, 혹은 외적으로 진정한 자아를 찾는 데 있어 멀츠의 비전인 외적인 부분과 감각적인 부분, 그리고 삶 자체의 질을 높이기 위해(look better, feel better, live better)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멀츠 에스테틱스는 이미 2018년부터 멀츠 세렌디피티 여정™(merz aesthetics serendipity journey™, 이하 MASJ)을 통해 개인이 자신만의 독특함과 개성을 발견하고 이를 발전시키며 스스로를 포용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을 돕는 캠페인을 운영해오고 있다. 누구에게나 우러러볼 만한 자신만의 가치관, 특징, 이야기가 있으며 ‘가장 나다운 것(exclusively me)’을 추구할 자격이 있다는 인식을 고취하고, 화장이나 옷차림, 운동 또는 미용 의료적인 방법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증진시키는 것 또한 이 과정의 일부임을 강조한다. 올해에는 MASJ 2.0을 선포하며 ‘가장 나다운 것’을 콘셉트로 하여 MASJ 인플루언서들의 개인적 가치관과 특징, 이야기를 확산시켜 자신의 아름다움은 오직 자신만의 방식으로 정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자신감이란 사람마다 다른 모습과 형태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나의 진정한 자아와 나 자신이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을 끊임없이 상기하고, 그것을 위해 나의 모든 부분, 즉 정신과 육체, 영혼을 모두 보살피기 위한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 한다.” 멀츠 에스테틱스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귀네스 팰트로의 말처럼 모든 여성들이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 그것을 위해 멀츠 에스테틱스는 계속해서 사람들이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예정이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내면의 목소리가 때로는 감춰지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면서 잊히기 마련이다. 멀츠 에스테틱스, 그리고 MASJ 인플루언서들의 이야기처럼 오직 나만의 비전, 진정한 아름다움을 되찾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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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멀츠 에스테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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