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은 신소비 세대로 떠오른 MZ세대를 타깃으로 기획 편집숍을 오픈했다. 더현대서울 지하 2층에 약 125평 규모의 매장에서는 현재 가장 트렌디한 브랜드 스포티앤리치와 WIP, 슈프림, 팔라스 등 국내외 스트리트&컨템퍼러리 브랜드 약 44개를 만날 수 있다. 의류 컬렉션은 물론, R399 팝업 공간을 통해 문화와 패션이 결합된 새로운 콘텐츠를 시리즈 형태로 제안해 단순한 쇼핑을 넘어 새로운 형태의 문화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제안한다.

일명 ‘스니커즈 덕후’들을 여의도 일대로 집결하게 만든 주인공은 ‘BGZT LAP by 번개장터’다. 국내에 재고가 없거나 한정 판매로 구하기 어려운 스니커즈 모델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이 생긴 것. 모바일 앱 기반의 중고거래 사이트 번개장터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공간으로 스니커즈를 테마로 운영한다. 하이라이트 공간인 ‘취향 존’에서는 ‘에어 디올’, ‘피스마이너스원’ 등 출시 당시 뜨거운 이슈를 모은 다양한 협업 제품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으니 봄맞이 스니커즈를 구매하고 싶다면, 브그즈트 랩에 꼭 한 번 들러보시길!
더네이버, 패션, 편집숍
EDITOR : 송유정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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