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세계 취약 계층 어린이를 지원하는 후원 프로젝트

유니세프와 함께 #MAKEAPROMISE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며 전 세계 취약 계층 어린이를 돕기 위한 기금 모금에 힘을 써온 루이 비통이 또 다른 반가운 행보를 전해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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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와 함께 #MAKEAPROMISE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며 전 세계 취약 계층 어린이를 돕기 위한 기금 모금에 힘을 써온 루이 비통이 또 다른 반가운 행보를 전해왔다. 2016년부터 이어져온 실버 락킷 팔찌 판매를 통한 후원 프로젝트를 새롭게 전개하는 것인데, 이번에는 루이 비통 모노그램으로 알록달록하게 치장한 테디 베어까지 합세한다.

 

 

 

파스텔 블루, 핑크, 셀라돈 그린과 블랙까지 총 4가지 유기농 코튼 스트랩으로 선보이는 실버 락킷 팔찌는 한 개당 100달러가, 마찬가지로 파스텔 톤의 패턴을 더한 유기농 코튼으로 제작된 루이 두두 테디 베어는 1개당 200달러의 후원금이 유니세프에 기부된다. 파스텔빛 봄날의 기운이 담긴 실버 락킷 팔찌, 그리고 사랑스러운 루이 두두 테디 베어와 함께 전 세계 취약 계층 어린이를 지원하는 후원 프로젝트에 동참해보자.

 

 

 

 

 

 

 

 

더네이버, 패션, 캠페인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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