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적이고 로맨틱한 컬렉션으로 사랑받는 에르뎀이 순백의 신부를 위한 ‘화이트 컬렉션’을 출시했다. 오간자에 섬세한 꽃을 수놓은 미디드레스부터, 케이프 스타일 미니드레스, 코튼 보일 소재 가운 등의 레디투웨어와 도트 무늬 웨딩 베일, 리본과 비즈 디테일을 더한 헤드밴드 등 액세서리까지 갖췄다.

반클리프 아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뚜쥬르 시그니처 에또왈 웨딩 밴드는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보 디테일과 반클리프 아펠 문구 인그레이빙 장식이 특징. 메종의 쿠튀르 작품 세계가 반영된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3mm, 4mm 두께의 로즈 골드로 만날 수 있다.

보다 특별한 결혼의 의미를 간직하고 싶은 여성에게 제안하는 피아제 패션 솔리테어 링. 작은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인 메인 다이아몬드가 화려한 광채를 발산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플래티넘 소재로 선보인다.
더네이버, 주얼리, 웨딩 주얼리
EDITOR : 최신영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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