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물이 태동하는 봄이 왔다. 이 계절의 싱그러움은 물론 이국적인 무드까지 더해줄 의자를 공간에 들이는 건 어떨까. 메로니 & 콜자니(Meroni & Colzani)에서 선보이는 팜 체어(Pam Chair)는 야자나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스위스의 세계적인 건축사 사무소인 스튜디오 포르마(Studio Forma)가 디자인한 이 제품은 나뭇잎의 잎맥을 고스란히 옮긴 듯한 구조적인 등받이와 좌판이 특징이다. 최첨단 기술과 장인의 손길로 완성도를 높이고 월넛 마감으로 심미성을 더했다.
팜 체어는 플랜리빙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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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양혜연PHOTO : Meroni & Colz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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