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간결한 우아함과 치밀한 정확성으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친 바쉐론 콘스탄틴의 인하우스 칼리버 2160이 여성용 투르비용 시계에 안착했다.
2021.03.08
2018년, 간결한 우아함과 치밀한 정확성으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친 바쉐론 콘스탄틴의 인하우스 칼리버 2160이 여성용 투르비용 시계에 안착했다. 극도의 정확성과 2.5Hz의 낮은 진동수로 메커니즘의 안정적이고 아름다운 진동을 감상할 수 있는 칼리버 2160은 페리페럴 로터와 188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었음에도 5.65m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덕분에 트래디셔널 투르비용 워치는 직경 39mm와 두께 11.22mm의 케이스로 실현된 간결하고 조화로운 비율로 여성의 손목에도 과하지 않게 잘 어울린다. 또한 클래식한 핑크 골드 케이스, 베젤, 러그 전반에 20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은근한 광채의 마더오브펄 다이얼에는 투르비용의 율동을 보좌하는 46개의 다이아몬드를 더해 여성용 투르비용 워치가 선사할 수 있는 극강의 아름다움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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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김재경PHOTO : 바쉐론 콘스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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