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메의 뮤즈이자 패션 아이콘이었던 조세핀 황후의 품격 있고 우아한 매력과 독보적인 스타일을 재해석한 쇼메의 뉴 조세핀 컬렉션.
2021.03.05
조세핀 황후의 매력과 개성에 영감을 받아 황후가 사랑했던 페어 컷의 형태를 강조한 조세핀 롱드 다그레뜨 컬렉션.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 가격 미정,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과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모두 600만원대.


(위)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 500만원대, 화이트 골드에 아쿠아마린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 600만원대.
(아래)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모두 600만원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조세핀 발스 임페리얼 이어링, 플래티넘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조세핀 아그레뜨 솔리테어 링 모두 가격 미정.



당대 패션 아이콘 조세핀 황후를 떠올리게 하는 페어 컷 디자인의 조세핀 아그레뜨 워치.
(위부터) 로즈 골드 케이스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악센트를 준 다이얼을 매치한 워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골드 케이스와 블랙 다이얼이 어우러진 워치,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다이얼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워치 각각 900만원대부터.

조세핀 황후의 기품에 영향을 받아 탄생한 조세핀 발스 임페리얼 컬렉션. 화이트 골드에 세팅한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대칭을 이루면서 우아한 곡선을 만들어내는 티아라, 화이트 골드에 블루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모두 가격 미정.


사랑의 상징이자 쇼메의 역사적 주얼리인 너와 나(Toi et Moi) 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조세핀 듀오 에떼르넬 컬렉션.
(위)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세팅한 링과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브레이슬릿 모두 가격 미정.
(아래)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이어링과 링 모두 가격 미정.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EDITOR : 최신영PHOTO : 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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