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추가 제안하는 6가지 유혹.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보틀과 그 안에 진한 향을 담아낸 지미추의 시덕션 컬렉션이 자아내는 매혹적인 분위기에 취해보자.
2020.11.27

누군가를 유혹하려면 오감을 일깨워야 하는 법. 지미추는 후각과 시각, 그리고 촉각에 이르는 다양한 감각에 작용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새로운 향수를 통해 유혹의 정석을 선보인다. 정교하게 세공된 다이아몬드를 닮은 보틀과 글리터 캡이 어우러진 디자인은 손끝에 닿는 촉감과 시각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풍성한 꽃다발을 연상케 하는 순수한 꽃 향을 가득 담은 래디언트 튜베로즈를 시작으로 감각적인 아이리스 크러시와 부드러운 앰버 키스, 은은한 반짝임을 머금은 바닐라 러브, 섬세한 장미 향의 템팅 로즈, 마지막으로 오리엔탈 향조의 아이 원트 오우드까지 총 6가지 향으로 구성된 시덕션 컬렉션. 손끝부터 코끝, 그리고 기억에까지 작용해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해줄 지미추의 시덕션 컬렉션, 그 치명적인 유혹에 빠져보자.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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