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쿨한 매력의 스틸 워치

여름이면 그 진가가 제대로 드러나는 쿨한 매력의 스틸 워치.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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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ILTON 시원한 블루 계열 다이얼과 스틸 케이스의 조합이 시원한 느낌을 전하는 해밀턴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오토 36mm 워치 129만원. 

 

 

1 CARTIER 하우스 최초의 방수 시계인 파샤 워치를 리뉴얼한 디자인으로 아라비아 숫자 다이얼, 스크루다운 크라운과 독특한 크라운 커버가 매력적이다.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770만원대. 2 JAEGER LECOULTRE 다이얼 6시 방향에 해와 달 모양 인디케이터가 시간의 흐름을 우아하게 표현해주며, 오목한 형태의 베젤과 스틸 브레이슬릿의 만남이 세련된 멋을 전한다. 랑데부 나잇 & 데이 미디엄 워치 가격 미정. 

 

 

3 TIFFANY & CO. 베젤에 세팅한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와 티파니의 시그너처 컬러인 블루 다이얼의 조화가 시선을 압도한다. 티파니 T 스마일 리미티드 에디션 32mm 라운드 워치 7백60만원대.  4 VACHERON CONSTANTIN 베젤에는 58개의 다이아몬드를, 1시와 2시 사이에는 별을 수놓은 문페이즈를 디스플레이해 영롱함을 드러낸 에제리 문페이즈 스틸 워치 3390만원.  

 

 

5 BVLGARI 1970년에 탄생한 더블 불가리 로고 장식 베젤과 깔끔한 스틸 브레이슬릿을 결합한 시계로 방수 기능 또한 갖추고 있어 데일리로 착용하기에 제격이다. 불가리 불가리 레이디 워치 400만원대.  6 BREITLING 다이아몬드 세팅 자개 다이얼과 구슬 장식 베젤의 조화가 세련된 멋을 자아낸다.  고성능 기계식 무브먼트를 장착한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35 워치 664만원. 

 

 

 

 

더네이버, 워치, 스틸 워치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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