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31일(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에서는 부쉐론 팝업 이벤트가 펼쳐진다. 방돔 26번가의 부티크 무드와 에메랄드 형태의 시노그라피를 결합한 팝업 부티크로 4가지 콘셉트 존을 마련해 부쉐론의 헤리티지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헤리티지 존에서는 쎄뻥 보헴 컬렉션의 헤리티지 피스와 1946년 제작한 태슬 브레이슬릿을 만날 수 있으며, 마스코트인 블라디미르 고양이가 방문객을 맞아주는 아르 드 비브르 존에서는 디저트와 드링크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메종 부쉐론의 최첨단 과학 테크닉과 워크숍의 전문성을 엿볼 수 있는 플라워링 제작 과정을 담은 이노베이션 랩, 주얼리 부스에서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스타일링 룸이 준비되어 있다. 13일 오픈 당일에는 부쉐론의 뮤즈인 배우 정은채가 팝업 부티크를 방문해 부쉐론의 역사적인 제품과 쎄뻥 보헴 컬렉션 등 다채로운 주얼리 제품을 경험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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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송유정PHOTO : BOUCH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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