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태생부터 예술적인 뷰티 브랜드가 있다. 이달 새롭게 등장한 알보우 얘기다. 가나아트, 서울옥션의 아트 디렉터가 만들었다는 점에서 알보우가 지향하는 방향을 짐작할 수 있다. 성분의 조합부터 향, 패키지, 그리고 텍스처까지 알보우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단계가 ‘아트’라는 목적 아래 행해진다. 먼저 선보인 것은 보디 라인인데, 그 안에는 8중 히알루론산 성분과 헴프시드 오일까지 보습 효과를 극대화할 영양 성분이 가득 담겨 있다. 보기에는 굉장히 심플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놀라운 영양과 수분을 담고 있는 동시에, 알보우 제품을 구입하는 것만으로 일상에 아티스틱한 터치를 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알보우의 브랜드 비주얼 또한 감각적이다. 제품을 구입하면 이 비주얼을 담은 아트 포스터를 증정한다. 브랜드 자체가 일종의 아트 플랫폼의 역할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보디 라인을 시작으로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제품까지 확장해갈 거라는 알보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더네이버, 아트 뷰티 브랜드, 알보우
EDITOR : 김주혜PHOTO : R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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