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에서부터 어쩐지 비밀스러운 느낌을 주는 ‘시크릿 워치’. 평소에는 주얼리처럼 활용하다가 필요할 때만 뚜껑을 살짝 열어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하이 주얼리 브랜드에서는 브랜드의 아카이브 모델에서 착안한 시크릿 워치를 선보이는데, 주얼리 브랜드답게 화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뱀을 형상화한 뱅글 브레이슬릿과 뱀 머리를 살짝 들어 올리면 시계가 나오는 불가리의 세르펜티 미스터리오시 시크릿 워치는 화이트 골드 소재에 핑크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봄처럼 화사하다. 샤넬 워치&화인 주얼리의 시그너처인 카멜리아 모티프를 활용한 J11460은 화이트 골드에 어우러진 다이아몬드와 블랙 새틴 스트랩이 우아한 분위기를 전한다. 입체적인 플라워 세팅이 인상적인 반클리프 아펠의 프리볼 시크릿 워치는 중앙의 꽃잎을 열면 작은 다이얼이 나타나는데, 10mm의 다이얼에도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극강의 화려함을 자랑한다.
더네이버, 주얼리, 시크릿 워치
EDITOR : 송유정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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