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부터) CHANTECAILLE 립 시크 #루핀 2.5g 6만9000원. CHANTECAILLE 허밍버드 콰르텟 #웜 2g 10만6000원. CHANTECAILLE 허밍버드 콰르텟 #쿨 2g 10만6000원. CHANTECAILLE 립 시크 #코랄벨 2.5g 6만9000원.

(위부터) CHANTECAILLE 립 시크 #패션 플라워 2.5g 6만9000원. CHANTECAILLE 퍼펙트 블러 피니싱 파우더 8g 11만6000원. CHANTECAILLE 립 시크 #허니서클 2.5g 6만9000원.
멸종 위기 동물을 지키고, 지구 환경을 되살리는 데 유난히 공을 들이는 브랜드 샹테카이. 올봄, 샹테카이의 시선은 아마존을 향한다. ‘지구의 허파’라고 불릴 정도로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전 세계 기후와 강수량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아마존의 울창한 열대 우림은 무분별한 벌채, 그리고 큰 산불로 이미 전체 면적의 20%가 손실되었다. 샹테카이는 전 세계 동식물의 4분의 1이 살아가는 이곳, 아마존 보호를 위해 아마존을 삶의 터전으로 삼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새, 벌새를 모티프로 한 허밍버드 컬렉션을 선보인다. 크리미한 립스틱과 촉촉한 립글로스의 장점만을 담은 샹테카이의 베스트셀러 아이템, 립 시크는 화려한 컬러를 입어 새롭게 등장했다. 여기에 벌새의 컬러풀한 날개에서 영감을 받아 화려한 패키지와 풍부한 컬러로 구성된 아이섀도 팔레트, 허밍버드 콰르텟을 비롯해 피붓결을 매끈하게 만들어주는 초미세 입자의 퍼펙트 블러 피니싱 파우더까지 더해, 소장하고 싶은 컬렉션을 완성했다. 허밍버드 컬렉션 립 시크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아마존 원주민과 지역 사회가 협력할 수 있도록 돕는 비영리단체, ‘아마존 보존팀(Amazon Conservation Team)’에 기부되어 벌새의 삶의 터전인 아마존 열대 우림을 보호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소비, 샹테카이의 허밍버드 컬렉션으로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
더네이버, 인디테일, 샹테카이, 허밍버드 컬렉션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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