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의 흐름부터 생활 습관까지 모든 것이 기록되는 우리 몸의 나이테, 목. 수많은 혈관과 신경이 지나가는 목은 굉장히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 신체 부위다. 시술을 하기에는 위험성이 커 부담스럽고, 화장품을 사용해도 효과가 미미하기만 하다. 이럴 땐 목 전용 뷰티 디바이스를 눈여겨보길. 피부 깊숙이 전달되는 LED 라이트가 피부 속 탄력 구조에 작용해 근본적인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해주기 때문이다. 긴 겨울이 지난 뒤 당당하게 목을 드러내고 싶다면 첨단 기술로 탄생한 목 전용 디바이스를 놓치지 말자.
LG PRA.L 목에 두르고 있기만 해도 LED 라이트가 피부 속 탄력을 증진해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하는 목 전용 디바이스. 더마 LED 넥케어 105만1000원.
더네이버, LG프라엘, 더마 LED 넥케어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