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청소년의 미래, 우리가 함께

스타벅스가 JA 코리아와 함께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잡 페어’를 개최했다. 5년째 열리는 이 뜻깊은 행사로 학생들은 기회를 얻고, 스타벅스는 서울시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2020.01.28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12월 4일 교육 기부 국제 NGO ‘JA(Junior Achievement)’와 함께 용산전자 상상가 Y 밸리에서 서울과 경기 지역 50여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450여 명을 초청해 청소년 진로 교육과 취업 연계를 안내하는 ‘잡 페어’를 개최했다. 스타벅스는 학생들이 졸업한 후 실제 구직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직업 선호도와 적성을 알아보는 직무 검사,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준비를 위한 개인별 이미지 컨설팅, 바리스타 직무 상담 등 다양한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아울러, 발표 기술, 모의 면접, 관계 형성 기술, 갈등 해결 기술 등의 진로 교육 프로그램도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 스타벅스 바리스타가 진행하는 커피 세미나 등의 실습 과정도 마련했다. 

 


이번 잡 페어에서 스타벅스 점장과 지역 매니저, 인사 담당자 등 임직원 50여 명이 멘토가 되어 직무 상담을 진행했다. 서울시 교육청 취업지원센터는 학생들이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스타벅스 파트너 학사 학위 프로그램 사례 등의 후학습 지원 제도도 안내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진로 교육 프로그램 과정 이수 후에 이력서를 제출한 학생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채용 면접도 진행하는데, 최대 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해 잡 페어를 통해서는 서류 전형, 면접 등의 과정을 통해 45명을 채용한 바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2015년부터 업계 최초로 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 활동을 5년째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스타벅스 재단 기금 28만5000달러를 JA에 전달했다. 지난 2015년부터 스타벅스 임직원 1300명 이상이 교육 연수 과정을 이수하고 전국 80여 개 특성화고등학교를 방문해 1만5000명이 넘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 멘토로서 재능 기부 활동에 참여했다. 2019년에는 서울, 부산, 제주 등 전국 8개 도시 15개 학교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진로교육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JA와의 취업 연계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15일에 ‘2019 서울시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더네이버, 스타벅스, 잡페어

CREDIT

EDITOR : 이지은PHOTO : 스타벅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