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새해가 밝았다. 새롭게 나이 들며 새로운 스타일을 탐구해보는 것, 그 덕에 더 좋은 물건을 보는 심미안이 생기고, 예쁜 것을 고르는 재미가 새롭다. <J.알프레드 프루프록의 연가>에서 ‘나는 늙어간다…늙어간다. 바짓가랑이 끝이나 접어 입을까, 머리를 뒤에서 갈라볼까, 흰 플란넬 바지를 입고 해변을 걸어볼까?’ 라고 하지 않던가. 새해에도 여전히 입고, 신고, 착용하고 싶은 신제품이 가득하다. <더 네이버>가 함께 나누고 싶은 새해, 새 물건을 감상해보시길.
더네이버, 패션 트렌드, 2020 뉴 아이템
EDITOR : 홍혜선PHOTO :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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