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을 컬러링 북으로 만들면 어떤 모습일까? 록시땅에서는 이런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은 제품을 선보인다. 다양한 컬러링 제품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프랑스 브랜드, OMY가 록시땅과 함께 도시별 시티 맵을 만들기로 한 것. 이들의 만남으로 제작된 시티 맵은 광고나 제품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 곳곳에 자리 잡은 랜드마크를 재치 있게 그려낸 컬러링 북을 입힌 록시땅의 시어버터 라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군데군데 컬러를 칠해두었어도 하얀 빈칸에 원하는 컬러를 색칠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 갈수록 깊어지는 겨울이 두렵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보습력을 지닌 록시땅의 시어버터 라인, 이들의 색다른 변신에 동참해보자. KJH
더네이버, 록시땅, 시어버터 라인
EDITOR : 김주혜PHOTO : 록시땅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