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손 글씨에는 마음이 담긴다는 몽블랑

몽블랑은 손으로 직접 쓴 글씨에는 마음이 담긴다는, 그 지점을 정확히 안다.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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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손으로 직접 쓴 글씨에는 마음이 담긴다는, 그 지점을 정확히 안다. 마이스터튁 캘리그래피 컬렉션은 손글씨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사람을 위해, 언어의 아름다움을 글쓰기로 전하는 문화의 중요성을 설파하기 위해 만든 컬렉션이다. 몽블랑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플렉스 닙을 적용해 펜에 가하는 압력에 따라 선의 굵기가 다양하고 정교해져 손글씨의 예술적인 면면이 잘 드러난다. 만년필과 롤러볼 두 가지로 출시했으며, 캡과 배럴에는 수작업으로 금박을 입혀 각 제품마다 고유한 특색을 엿볼 수 있다.  

 

 

 

 

더네이버, 몽블랑, 마이스터튁 캘리그래피 컬렉션

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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