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걸이, 팔찌, 귀고리 등. 한 가지 용도로만 쓰인 주얼리 사이에서 신선한 시도가 포착됐다. 하나의 아이템으로 목걸이로 벨트로 심지어 헤어밴드로 활용하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주얼리가 등장한 것. 그중 부쉐론이 올해 처음 선보인 ‘잭 드 부쉐론’ 컬렉션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이름처럼 오디오에 꽂는 잭 플러그 모양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는데, 꽂는 디자인 덕분에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의 믹스, 여러 아이템을 조합할 수 있어 무궁무진한 연출이 가능하다. 다이아몬드 세팅 버전과 심플한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 소재로 만날 수 있으니 취향 그리고 상황, 그날의 기분에 따라 자유로운 스타일링을 즐겨볼 것.
BOUCHERON 옐로 골드와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 유무, 체인의 길이 등을 달리해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되는 잭 드 부쉐론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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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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