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HMS LIMITED EDITION
태그호이어는 오래전부터 스포츠 스타와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다. 타이거 우즈, 마리아 샤라포바, 류현진, 톰 브래디까지. 그리고 지금은 손흥민 선수와 브랜드 철학을 공유하는 중이다. 손흥민은 토트넘 구단 역사 최초로 팀을 UCL 결승 진출로 이끌었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빛나는 기록을 썼다. 지난 160여 년간 지속적인 연구와 도전 정신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여온 태그호이어는 손흥민이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활약하던 당시 첫 인연을 맺었고, 2018년부터 그를 태그호이어의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어려움에 굴복하지 마라’는 태그호이어의 정신, 끊임없는 인내와 도전으로 점철된 손흥민의 행보는 마치 둘의 관계를 이전부터 예견한 듯 닮아 있다. 태그호이어는 손흥민의 열정과 혼신에 힘을 싣고자 손흥민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든다. 손흥민의 백넘버에서 착안해 오직 777개만 국내에 한정 판매한다. 손흥민이 직접 시계 디자인 작업에 참여한 점은 이 시계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 곳곳에 손흥민을 상징하는 디테일이 넘친다. 태그호이어와 손흥민은 단순히 시계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스페셜 숫자인 77과 777을 각인한 시계를 8월에 열릴 자선 경매를 통해 판매해 수익금을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기부한다. 오랜 시간 축적된 태그호이어의 시계 제작 기술을 눌러 담은 손흥민 리미티드 에디션은 그저 한정판이라고 하기에는 그 의미가 매우 깊다.




HMS LIMITED EDITION AQUARACER 300M CALIBRE 5 43MM
손흥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아쿠아레이서 300M 칼리버 5 오토매틱 43MM은 강렬하고 남성적인 디자인과 손흥민 선수를 상징하는 세부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완성됐다. 다이얼에 적용한 짙은 푸른색은 태그호이어가 ‘손흥민 블루’라 이름 지은 새로운 컬러. 그 위에 바다의 수평선을 연상시키는 가로 줄무늬를 새겼다. 레드와 블루 야광 마커 처리한 12시 인덱스, 백케이스에 새긴 문양은 태극 마크의 표식이다. 손흥민 선수의 백넘버 7을 기념하는 의미로 데이트 윈도의 숫자 7을 레드 컬러로 장식하고 다이얼 중앙에 ‘HM7’도 새겼다. 300M 방수, 단일 방향 회전 베젤, 확대경, 다이빙 익스텐션 등 다이버 워치의 전문성은 여전하다.

더네이버, 워치, 태그호이어, 손흥민 선수
EDITOR : 홍혜선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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