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조각을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 영역을 구축해온 권오상, 버려진 사물을 수집하여 각각의 물건이 가진 히스토리를 기리는 작업을 해온 김민기가 만났다.
2019.09.18
Green-colored Stool2, 2018, acrylic on plywood, varnish, 48×44.5×39cm
사진과 조각을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 영역을 구축해온 권오상, 버려진 사물을 수집하여 각각의 물건이 가진 히스토리를 기리는 작업을 해온 김민기가 만났다. 권오상의 <뉴 스트럭처> 시리즈에서 남은 재료를 활용해 작업실에 필요한 가구를 제작, 두 작가가 서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진솔한 협업으로 완성한 아트 퍼니처다. 그 소재도, 형태도 독특하다. 작가의 작업실을 탈출한 가구로 채워질 <가구(Furniture)>展은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에서 9월 3일부터 12월 8일까지 열린다.
Cooperation ⓒ 2019 Osang Gwon and Minki Kim
더네이버, 전시, 가구전, <가구(Furniture)>전
EDITOR : 한지희PHOTO : ⓒ 2019 Osang Gwon and Minki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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