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열기를 시원하게 날려줄 달콤쌉싸름한 강자가 나타났다. 바로 스타벅스 돌체 콜드 브루. 출시 두 달 만에 판매 300만 잔을 기록한 인기 비결을 파헤친다.
2019.08.29
기후변화로 매일매일 계속되는 폭염. 여름은 이제 견디기 힘든 계절이 됐다. 온몸의 힘이 다 빠져나간 듯한 오후면 많은 사람들이 차가운 커피 한 잔으로 몸과 마음을 추스른다. 그러나 더위도 이쯤 되면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 더 진하고, 더 깔끔하고, 더 강렬하며 달콤한 한 방이 필요하다.
그래서일까? 스타벅스가 여름을 맞아 선보인 돌체 콜드 브루가 콜드 브루 음료 가운데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우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4월 첫선을 보인 이후 한 달 만에 150만 잔 판매를 넘어서더니 두 달 동안 300만 잔 판매를 돌파한 것이다.
돌체 콜드 브루는 스타벅스의 대표 음료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와 콜드 브루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음료로, 진하고 깔끔한 콜드 브루에 연유의 달콤함과 부드러움이 감도는 맛이 특징이다. 시즌 한정으로 출시되었던 돌체 콜드 브루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큰 사랑에 힘입어 프로모션 이후에도 상시 판매 음료로 전환해 시원한 여름을 함께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박현숙 카테고리 총괄부장은 “돌체 콜드 브루는 대중적인 맛으로 마니아층이 굳건한 콜드 브루와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음료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의 달콤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것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앞으로도 혁신적이면서 고객 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는 콜드 브루 음료를 꾸준히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2016년 6월 콜드 브루 음료를 처음으로 선보인 이래 나이트로 콜드 브루, 콜드 폼 콜드 브루 등 매년 여름 시즌에 맞춰 다양하면서도 혁신적인 콜드 브루 음료를 출시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스타벅스 콜드 브루는 바리스타가 매일 차가운 물로 14시간 동안 신선하게 추출한 아이스커피 음료로, 매년 6월에서 8월까지 여름 시즌에만 판매량이 평균 35%가량 늘어나는 등 꾸준한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1971년 시작된 스타벅스는 세계 각국에 매장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원두 커피를 배전, 유통하는 글로벌 기업. 철저한 품질 제일주의와 기업 윤리를 원칙으로, 한 잔의 음료를 통해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달한다. 스타벅스 경험을 공유하려면, 각 매장이나 홈페이지(www. istarbucks.co.kr), 트위터(www.twitter.com/StarbucksKorea), 페이스북(www.facebook.com/StarbucksKorea), 유튜브(www.youtube.com/StarbucksKorea)를 방문하면 된다.
더네이버, 스타벅스, 돌체 콜드 브루
EDITOR : 이지은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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