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단 왼쪽부터) KENWOOD 반죽, 거품 내기, 혼합, 믹서, 다지기, 분쇄가 모두 가능한 키친 머신이다. 6.7L의 대용량 볼 덕에 많은 재료를 손질할 수 있으며 1200W의 강력한 모터 덕에 사용이 편리하다. 59만9000원. DE’LONGHI 콤팩트한 사이즈로 테이블에 올려놓고 즉석에서 구이 요리를 즐기기 좋은 전기 그릴. 팬은 열 전도율이 뛰어난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했으며 논스틱 코팅으로 표면을 마감해 재료가 눌어붙지 않는다. 12만9900원. WMF 5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한 유리 티메이커. 차를 준비하기 전 100℃에서 포트를 살균한 뒤 설정 온도에 따라 물의 온도를 맞춰주는 기능까지 갖춰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14만9000원.
(중간 왼쪽부터) PN POONGNYUN 세 번의 터치로 일반 요리부터 저수분 압력 요리까지 가능한 멀티 압력 쿠커다. 더불어 온도, 압력, 시간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마이 셰프 기능까지 갖춰 다양한 요리를 가능케 한다. 18만9000원. SMEG 돌체 앤 가나바와 협업해 제작한 전기포트. 도미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의 고향 시칠리아의 레몬, 지중해의 오렌지, 수공예품 등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했다. 85만원. TEFAL 6가지 요리 모드와 컨벡션 기능으로 홈베이킹부터 구이 요리까지 가능한 오븐이다. 작아 보이지만 19L의 넉넉한 조리 공간을 갖췄다. 16만9000원.
(하단 왼쪽부터) BANG & OLUFSEN 구글 어시스턴트를 이용해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스마트 스피커. 원뿔 모양의 스피커에서는 360°로 사운드가 퍼져 어느 공간이나 음악으로 꽉 채울 수 있다. 305만원. PLUS MINUS ZERO 풍부한 가습량이 돋보이는 초음파 가습기. 급수통 및 내부 구조 청소가 쉬워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12만9000원. HUROM 파스텔 컬러가 부엌을 화사하게 밝히는 착즙기. 나선형 구조의 울템 스크루를 탑재해 한 방울도 남김없이 착즙하며 초미세 착즙망으로 순수 원액만 분리해준다. 37만9000원.

(상단 왼쪽부터) BROWN 칼날이 위아래로 움직이며 회전하는 액티브 칼날 기술을 적용해 재료를 완벽하게 갈아주는 핸드 블렌더. 18만9000원. ELECTROLUX 커피 농도 조절부터 보온, 추출 등을 취향대로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커피 메이커. 커피를 천천히 추출해 원두의 깊은 향을 담아내는 원터치 아로마 선택기, 균일하고 깊숙이 원두에 물을 분사하는 원두 샤워 시스템을 갖췄다. 12만9000원. LG ELECTRNICS 4K UHD 해상도, 200만 대 1의 뛰어난 명암비를 자랑하는 빔 프로젝터. 듀얼 레이저 광원을 탑재해 풍부하고 섬세하게 색을 표현한다. 인터넷 연결만으로 다양한 스트리밍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창점. 589만원.
(상단 왼쪽부터) FISSLER 블렌딩 과정에 공기가 유입되지 않아 재료의 산화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진공 블렌더. 강력한 파워모터가 미세하고 빠르게 블렌딩해 부드러운 질감으로 재료를 갈아준다. 80만원대. DYSON 콤팩트한 사이즈 덕에 테이블 위에 두고 사용할 수 있는 공기 청정기. 크기는 작지만 0.1 마이크론 크기의 미세먼지까지 99,99% 걸러낸다. 45만원. PHILIPS 에어프라이어의 시초가 된 브랜드 필립스의 제품이다.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키는 터보스타 에어스톰 기술이 적용돼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31만9000원.
(하단 왼쪽부터) RECOLTE 다양한 식재료를 잘게 썰고 다질 수 있는 전동 다지기다. 원터치 버튼으로 조작이 쉽고, 분당 24500회 회전하는 스테인리스 2단 4중 날을 장착해 딱딱한 재료도 쉽게 손질할 수 있다. 5만9000원. NESCAFE DOLCE GUSTO 캡슐 커피 추출뿐 아니라 드립커피 브루잉, 저압과 소량의 물로 캡슐 속 원두 표면을 적시는 프리웨팅 작업을 거쳐 추출하는 에스프레소 부스트 모드 기능을 갖췄다. 17만9000원. BALMUDA 스팀 기능을 갖춰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빵을 구울 수 있는 토스터다. 심플하고 세련된 외관이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린다. 화이트 31만9000원.
더네이버, 가전, 웨딩 소형 가전제품
EDITOR : 양헤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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