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 주얼리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간직하면서 실용적인 스타일링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최신 컬렉션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브랜드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주얼리 컬렉션이 최근 대거 출시되었기 때문. 상징적인 모티프를 디자인으로 활용하거나 브랜드가 연상되는 아이코닉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소재와 사이즈, 볼륨감으로 출시되는 점도 이 발랄한 컬렉션들의 공통점 중 하나. 미래의 클래식을 만들어갈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을 찾고 있다면 주목하길.
TASAKI 곡선과 직선이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18K 옐로 골드에 아코야 진주를 더한 키네틱 링 가격 미정. TIFFANY&CO. 알파벳 T 모티프가 교차된 디자인으로 실용적이면서도 브랜드의 유산을 고스란히 반영한 18K 화이트 골드 소재 티파니 T 트루 와이드 링 가격 미정. CARTIER 뾰족한 스터드와 부드러운 원형의 조화, 우아하면서도 독창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18K 핑크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 클래쉬 드 까르띠에 링 1000만원대. BVLGARI 불가리의 상징 중 하나인 꽃잎 4개를 지닌 꽃에서 영감 받은 컬렉션으로,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 속에 정교함이 녹아 있는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 피오레버 링 1600만원대.
더네이버, 주얼리, 링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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