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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채우고 싶은 봄날의 버킷백.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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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s 캔버스와 가죽 소재의 매치가 멋스러운 버킷 숄더백 240만원대. 

 

Alexander McQueen  드로스트링 디테일의 부드러운 가죽과 단단한 케이스가 어우러진 라이즈 버킷백 240만원대.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체인을 탈착할 수 있는 마이크로 르 37 버킷백.

 

 

단단하게 각 잡힌 버킷백은 수납력이 뛰어난 데다, 어깨에 메든, 손에 쥐든 스타일에 경쾌한 포인트를 더하기에 제격이다. 가방 안이 들여다보이거나 소지품이 쏟아질까 걱정된다면 부드러운 패브릭이나 가죽 소재의 파우치를 내장한 디자인을 선택하자.
토즈는 캔버스 소재의 버킷백에 스티치로 체인 모티프를 새긴 가죽 디테일을 더해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캔버스 소재와 드로스트링 디테일 덕에 피크닉 무드부터 클래식한 스타일까지 두루 어울린다. 알렉산더 맥퀸은 단단한 가죽 케이지에 부드러운 레더 안감을 더한 ‘라이즈 버킷’ 백을 새롭게 선보였다. 단단함과 부드러움의 조화, 그리고 블랙과 화이트의 대비가 매력적이다. 탈착 가능한 체인 스트랩이 있는 생로랑의 마이크로 사이즈 ‘르 37 버킷’ 백은 경쾌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버킷백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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