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을 위한 발레리나 커플룩

프랑스 유아동복 브랜드 쁘띠 바또(PETIT BATEAU)가 발레리나 마리-아녜스 지요와 협업해 엄마와 딸을 위한 특별 컬렉션을 선보인다.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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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국립 오페라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인 마리-아녜스가 발레복에서 영감을 받아 성인 여성복과 아동복을 제작했으며, 엄마와 딸이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공통된 디자인을 활용했다. 이번 컬렉션의 판매 수익 전체는 청소년 오페라 교육 프로그램에 기부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진출처: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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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임소연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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