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기네스 모델로 선정된 정우성

깊은 교감의 순간들을 전하는 정우성의 새로운 기네스 광고

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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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3시, 수요일 밤 7시, 금요일 밤 11시의 도시 라이프스타일

 

이번 가을 세계적인 프리미엄 흑맥주 ‘기네스’를 통해 펼쳐지는 ‘깊은 교감의 순간’들이 아시아 최초 기네스 모델로 선정되었던 정우성의 광고 캠페인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2014년 기네스 광고 캠페인은 더 이상 단순한 맥주가 아닌, 도시인들의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기네스’의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들과 쉽고 즐겁게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를 위해 ‘일요일 오후 3시의 오랜 벗과 집에서의 만남’ 그리고 ‘금요일 밤 11시의 고락을 함께한 동료들과의 작업실에서의 자축 모임’, 마지막으로 ‘수요일 7시, 자주 보는 동료이자 친구의 특별한 놀라움을 발견하게 되는 아지트 모임’ 등 지인들과의 다양한 형태의 소중한 만남을 보여 주며, 그 친밀한 순간들을 더욱 의미 있고 오래도록 기억 될 수 있게 하는 단 하나의 교감의 메신저로 ‘기네스’를 등장시키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는 250여 년의 깊은 전통과 높은 퀄리티를 갖춘 ‘기네스’와 함께라면 언제, 어디서든 진솔한 교감의 순간들을 더욱 느리고 깊이 있게 느끼게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CREDIT

EDITOR : 기네스PHOTO : 기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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