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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COLOR

패션과 뷰티를 통해 특별한 색 예술 작업을 펼쳐온 브랜드 디올에서 사진업계로 눈길을 돌렸다.

2018.08.21

 

패션과 뷰티를 통해 특별한 색 예술 작업을 펼쳐온 브랜드 디올에서 사진업계로 눈길을 돌렸다. 디올 뷰티는 문화와 예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디올-아트 오브 컬러’의 일환으로 프랑스 아를 국립사진학교(ESPN)와 루마(LUMA) 재단과 협력해 재능 있는 신진 포토그래퍼를 발굴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제1회 디올 뷰티 포토 어워드’를 진행했다. 한국과 중국, 일본, 프랑스, 미국, 러시아, 중동, 영국에 이르기까지 총 8개국의 8개 학교가 참여한 이번 어워드는 1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되어 뜨거운 경쟁 속에 치러졌다. 수상의 영광을 거머쥔 주인공은 다름 아닌 한국 출신의 포토그래퍼. 정교한 컬러 작업과 시네마그래픽적 감성을 담은 23세의 젊은 신진 포토그래퍼 장윤경 학생의 작품이 1위로 선정된 것. 디올의 히스토리를 담은 의상 전시부터 이번 어워드까지, 디올의 예술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만큼 다음 행보가 더욱 기다려진다. KJH

 

 

 

 

 

더네이버, 뷰티,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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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디올,사진,디올-아트 오브 컬러,제1회 디올 뷰티 포토 어워,신진 포토그래퍼 장윤경,디올 뷰티

CREDIT Editor 김주혜 Photo DIO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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