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nside Neighbor / Fashion

  • 기사
  • 이미지

사랑스런 퍼

캔디 컬러를 입고 더욱 화사하게 돌아온 퍼.

2017.11.10

회색빛 겨울의 우울함을 달래줄 캔디 컬러 퍼 아이템이 다양하게 등장했다. 웨어러블한 방식으로 퍼를 즐기고 싶다면 액세서리에 힘을 줄 것. 이번 시즌엔 백과 슈즈, 모자는 물론 주얼리 영역까지 퍼가 침범했으니 말이다. 퍼 아우터는 데님과 스웨트셔츠 등 일상적 아이템은 물론 드레스와도 찰떡궁합을 자랑하니 퍼의 포근한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겨보기를. 

 

1 TOD’S 퍼 소재 보디에 레더를 더한 화이트 컬러 토트 백 350만원대. 2 FENDI 퍼로 캐릭터를 표현한 위트 있는 키 링 89만원. 3 EMPORIO ARMANI 서로 다른 질감의 핑크 퍼를 사용한 베스트 가격 미정. 4 COACH 복슬복슬한 양털을 트리밍한 레더 캡 가격 미정. 5 DELVAUX 퍼가 풍성하게 장식된 스트랩 200만원대. 

 

 

6 LONGCHAMP 포근한 캔디 컬러 퍼 재킷 385만원. 7 SALVATORE FERRAGAMO 로고를 더한 퍼 슬라이드 가격 미정. 8 VALENTINO GARAVANI 퍼 소재 스트랩 샌들 가격 미정. 9 TEMPERLEY LONDON by NET-A-PORTER 부드러운 깃털 소재의 쇼트 케이프 1252달러. 10 ALEXANDER WANG 차분한 그레이 컬러 퍼 소재 핸들 백 가격 미정.

 

 

 

 

더네이버, 패션, 트렌드

 

What do you think?
좋아요

TAGS Fur,퍼,퍼 아우터,퍼 백,퍼 슈즈,퍼 액세서리,퍼 캡

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Imaxtree 출처 THE NEIGHBOR

Film

film 더보기

EVENT

이벤트

애독자 엽서

한국 최초의 하이클래스 멤버십 매거진 Neighbor광고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