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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Neighbor /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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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매력을 지닌 워치

예상을 벗어난 디자인은 신선함과 특별함을 선사한다. 다이얼 중심에서 살짝 벗어남으로써 독특한 매력을 자아내는 오프 센터 다이얼 워치를 소개한다.

2017.10.11

1 PIAGET
알티플라노 역사상 처음으로 투르비용을 탑재한 알티플라노 투르비용 하이 주얼리 워치. 초박형 케이스에 부품이 제대로 세팅되도록 고안한 두께 4.6mm의 670P 울트라-씬 머캐니컬 매뉴얼 와인딩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선버스트 기요셰 패턴을 새긴 다이얼의 8시 방향에 아워 센터가 있으며, 케이스에는 바게트 컷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되어 있다. 가격 미정. 

 

2 MONTBLANC
지름 44mm의 18K 레드 골드 케이스 안에 블랙 어벤추린 소재의 다이얼이 자리 잡은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엑소투르비용 크로노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 88은 대칭과 비대칭 미학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시계다. 12시 방향으로 치우친 아워 센터와 6시 방향에 대범하게 자리한 투르비용 브리지로 절묘한 균형을 자랑한다. 투르비용 브리지 상단 8시 방향에 위치한 반원 형태의 세컨드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는 초와 30분 카운터를 더블 디스플레이 형태로 표시하며, 4시에 위치한 반원 카운터는 미닛 크래노그래프 카운터로 또 다른 30분과 15분 단위를 분절해 표시한다. 단 88점만 제작되었다. 가격 미정. 

 

3 HAMILTON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뿌리를 둔 3개 시계 시리즈 중 세 번째 모델인 ODC X-03. 지극히 정교하고 모험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ODC X-03는 목성 궤도를 따라 회전하는 서브다이얼 3개를 탑재했다. 3시 방향에 아워 센터가 자리한 미래 지향적 디자인의 다이얼은 3D 프린팅과 레이저 인그레이빙과 같은 첨단 기술 및 120단계가 넘는 공정을 통해 탄생했다. 크라운은 케이스와 일체형으로 제작되었고, 케이스백에는 목성의 크기와 온도 등 주요 정보가 예술적으로 인그레이빙되어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전 세계 999개만 한정 판매한다. 가격 미정. 

 

 

4 VACHERON CONSTANTIN
트래디셔널 칼리버 2755워치는 바쉐론 콘스탄틴 워치메이킹의 정수가 집약된 전무후무한 걸작으로 꼽힌다.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기준인 투르비용, 퍼페추얼 캘린더, 미닛 리피터의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칼리버 2755는 시간당 1만8000회 진동하며 55시간 동안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투르비용이 좀 더 잘 드러나게 하기 위해 위쪽으로 약간 기울도록 디자인한 다이얼이 특징이다. 8억원대.

 

5 CARTIER
까르띠에 메종 최초로 스켈레톤과 미스터리 무브먼트를 하나로 결합한 로통드 드 까르띠에 미스터리 아워 스켈레톤 워치. 비대칭적이면서 건축적 구조를 지닌 다이얼은 겉으로 드러나면서 은밀하게 감춰진 이중적 매력을 담고 있다. 아워 센터는 9시 방향으로 치우쳐 세팅했는데 핸즈는 무브먼트와 직접 연결되지 않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장착된 2개의 사파이어 디스크에 고정됐다. 비대칭 아워 센터 덕분에 로마 숫자 형태의 스켈레톤 다이얼 아래로 9983 MC 무브먼트의 기어 트레인을 확실히 확인할 수 있다. 가격 미정. 

 

6 BREGUET
무브먼트의 주요 부품을 베이스 플레이트 위에서 확인할 수 있는 트래디션 컬렉션. 그중에서도 트래디션 크로노그래프 인디펜던트 7077워치는 단연 대칭의 미가 돋보인다. 진동수가 다른 밸런스 휠 2개를 동일한 사이즈로 완성했으며, 정확히 대칭을 이루도록 배치했다. 12시 방향에 엔진 터닝 장식의 아워 센터가 자리하고 있으며, 크로노그래프 바늘은 시계 중앙에 고정되어 있다. 2시 방향과 10시 방향에는 정확히 대칭 위치에 두 개 레트로그레이드 핸즈 2개가 자리하는데, 각각 파워리저브와 크로노그래프 미니트를 보여준다. 
가격 미정. 

 

7 BVLGARI
불가리의 제랄드 젠타 마그소닉 워치는 문자 가독성을 높이고 음향 전달을 최적화한 드럼 케이스 구조를 지닌다. 완벽한 음향 전달을 위해 제작한 마그소닉Ⓡ 케이스는 소리를 더 아름답고 멀리 퍼지게 한다. 투 페이스 워치로 중간 케이스는 베젤로 고정했고, 후면은 티타늄 그레이드 5로 제작했다. 프티 소네리(15분 간격으로 시각을 알려주는 기능)와 48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미정. 

 

 

 

 

 

더네이버, 시계,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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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WATCH,피아제,몽블랑,해밀턴,바쉐론 콘스탄틴,까르띠에,브레게,불가리

CREDIT Editor 신경미 Photo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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