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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Neighbor /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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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TOMAS MAIER

보테가 베네타와 토마스 마이어와의 이별

2018.07.10

 

2001년부터 약 17년 동안 보테가 베네타와 함께해온 토마스 마이어가 하우스를 떠난다는 소식이다. 그만의 절제된 감성과 정교한 터치가 없는 보테가 베네타는 상상하기 힘들지만, 최근 하우스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임명을 공식 발표해 기정사실화했다. 앞으로 브랜드를 이끌 새로운 주인공은 셀린의 레디투웨어 디렉터였던 다니엘 리다. 올해 32세의 이 젊은 디자이너는 셀린 이전에 마르지엘라와 발렌시아가, 도나 카란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경험을 쌓은 실력자다. 토마스 마이어와의 이별은 아쉽지만, 보테가 베네타만의 우아함과 장인 정신이 이 젊은 디자이너의 손길 아래 어떻게 새롭게 태어날지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PWJ

 

 

 

더네이버, 패션, 토마스 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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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토마스 마이어,보테가 베네타 크리에이티브,다니엘 리,굿바이 토마스 마이어

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보테가 베네타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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