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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 사토가 온다

오키 사토와 함께 No1 체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

2018.07.09

 

 

최근 몇 년 사이 세계를 무대로 가장 바쁜 디자이너. 일본 넨도 디자인 스튜디오의 오키 사토가 한국에 온다. 6월 26일 삼성동 PLACE 1에서 덴마크를 대표하는 가구 브랜드 프리츠 한센의 국내 첫 전시 행사가 열린다. ‘White Forest’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 행사는 2018 프리츠 한센의 신제품은 물론 오키 사토가 디자인한 ‘No1 체어’를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다. 프리츠 한센의 디자인 디렉터 크리스티안 앤더슨과 오키 사토까지 직접 내한하니. 오키 사토의 No1 체어는 그의 51번째 의자로, 가구로서는 프리츠 한센와의 첫 협업이다. 밀라노 디자인 위크를 통해 살짝 맛본 No1 체어는 프리츠 한센이 61년 만에 만드는 우든 체어로, 오키 사토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다. 미니멀하면서도 섬세하고, 숭고함과 편안함이 흐르는 다이닝 체어. 오키 사토와 함께 No1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SMH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오키 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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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일본 넨도 디자인 스튜디오,오키 사토,White Forest,프리츠 한센,No1 체어,크리스티안 앤더슨,가구,다이닝 체어

CREDIT Editor 설미현 Photo 오키 사토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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