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nside Neighbor / Fashion

  • 기사
  • 이미지

LADY IN LAZY

쫓기는 시간 속에서 ‘게으름’이 던지는 속 깊은 미학.

2018.06.14

시계를 보지 말 것, 마스카라 하나쯤은 내려놓을 것. 스케줄 따윈 짜지 말 것. 한 치의 오차 없이 프로페셔널한 시간을 달려온 당신을 위해, <The Neighbor>는 게으른 휴가를 준비해볼 참이다. 당당하게 게으름을 선택한 여자, 오직 누워야만 진정한 낭만과 풍경이 보이는 게으름 가득한 여행지, 가장 게으르게 즐기는 요리, 느슨함 가득한 스타일까지. 쫓기는 시간 속에서 ‘게으름’이 던지는 속 깊은 미학. 행복은 그다음 이야기다.

 

1 HIGH CHEEKS 크리스털 버클 장식 미니 라피아 백 18만9000원.
2 HELEN KAMINSKI 레더 스트랩 라피아 플랩 백 35만원.
3 MICHAEL MICHAEL KORS 스트로 소재의 미니 토트백 가격 미정.
4 FABIANA FILIPPI 화이트 컬러 챙이 시원한 라피아 햇 89만8000원.
5 MARK CROSS by MYBOON 소재 대비가 인상적인 미니 백 289만원.
6 CASTANER by BEAKER 앵클 스트랩 웨지힐 샌들 18만원.  

 

 

 

 

더네이버, 패션, 라피아

 

What do you think?
좋아요

TAGS 게으름,휴식,휴가,라피아

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김도윤 출처 THE NEIGHBOR

Film

film 더보기

애독자 엽서

한국 최초의 하이클래스 멤버십 매거진 Neighbor광고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