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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Neighbor /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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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BLUE

푸른빛의 데님 소재가 런웨이를 장악했다. 페미닌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데님의 새로운 얼굴.

2018.05.14

 

1 SWAROVSKI 신비한 블루 컬러 스톤을 장식한 실버 컬러 브레이슬릿 14만5000원. 
2 PROENZA SCHOULER 화이트 리본 장식 데님 재킷 99만원. 
3 ALEXANDER WANG 체인 모티프의 실버 컬러 이어링 가격 미정. 
4 PORTS1961 두 가지 컬러의 데님을 믹스한 스커트 가격 미정. 
5 SPORTMAX 블루와 네이비, 블랙의 컬러 블록이 어우러진 스트랩 샌들 가격 미정. 

6 HERMES 라피아와 데님 소재를 믹스한 모자 가격 미정. 
7 ROKSANDA by NET-A-PORTER 블루 스톤과 진주 장식의 기하학적인 이어링 $361. 
8 SAINT LAURENT 크로커다일 엠보싱 레더 소재의 샤이닝 블루 컬러 체인 백 290만원대. 
9 BALENCIAGA by NET-A-PORTER 버튼 디테일의 스트레이트 진 $825. 
10 ACNE STUDIOS 브랜드 이니셜을 자수로 장식한 스웨트셔츠 33만원.

 

 

 

 

더네이버, 패션 트렌드, 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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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패션 트렌드,데님,런웨이,페미닌,캐주얼

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Imaxtree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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