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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Neighbor /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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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피어나는 곳

5월, 아름다운 봄이 만개하는 그곳으로.

2018.05.08

1 메테

수입 리빙 편집숍이 대세인 가운데, 한국을 대표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는? LVI 디자인이 4월 라이프스타일 가구 브랜드 ‘메테(Mete)’를 론칭한다. 메테는 한국에서 출발하지만 무국적성을 지향한다. 한국인 최초 <월페이퍼> 표지를 장식한 조규형이 아트 디렉터로 합류했고, 노르딕 디자인의 선두주자 안데르센&볼, 니카 주팡크가 디자이너로 참여한다. 유럽에서 선판매되며, 한국은 하반기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2 리치우드

이태원에 문을 연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리치우드, 현대적인 감성의 유럽 가구와 빈티지 가구 및 소품을 소개한다. 특히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핀란드, 덴마크 등 유럽 디자이너의 제품과 전 세계 하나뿐인 일본 빈티지 컬렉션 등 다양한 가구와 리빙 제품을 만날 수 있다. 


3 런빠뉴

서귀포시 대정읍 영어도시로 67. 런빠뉴가 제주로 영역을 넓혔다. 제주, 특히 서귀포를 좋아했다는 주인장은 런빠뉴 제품을 제주에서도 구입할 수 있기를 바라는 고객의 요청에 부응, 오픈을 결심했다. 물론 제품 라인은 서울과 동일하다. 제주점만의 특징이라면, 제주에서 나는 제철 과일, 디저트와 함께 런빠뉴 디자이너의 독특한 티웨어로 애프터눈티를 즐길 수 있다는 것. 

 

 

 

 

더네이버, 편집숍,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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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라이프스타일 편집숍,리빙 편집숍,메테,리치우드,런빠뉴

CREDIT Editor 설미현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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