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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Neighbor /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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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wing Romance

물의 정원. 그 이름만으로 호기심은 극에 달한다.

2018.05.08

글로벌 뷰티 브랜드 에이바이봄과 크리에이티브 그룹 하우스오브컬렉션스가 함께하는 이색 전시 <Blowing Romance in WATER GARDEN>이다. 뷰티 제품을 넘어 아름다움을 선물하는 곳. 에이바이봄은 매달 창의적인 아트 전시를 선보이는데, 이번 전시는 ‘보태니컬 가든 인 더 시티’의 두 번째 프로젝트다. ‘물의 정원’이라는 주제처럼 물이 주는 여유와 잔잔함을 전시 공간 전반에 표현했다. 자연적인 것과 인공적인 것의 로맨틱한 조화다. 이 특별한 작업은 서울과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하우스오브컬렉션스가 함께했다. 샹들리에, 카펫 등 예술을 입은 다양한 작품도 물론이다. 가든과 예술이 건네는 ‘쉼’. 전시는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열린다. 지금 가야 할 곳은 성수동 성수이로 140.  

 

 

 

 

 

더네이버, 에이바이봄, 하우스오브컬렉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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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에이바이봄,하우스오브컬렉션스,Blowing Romance,Water Garden,보태니컬 가든 인 더 시티,물의 정원

CREDIT Editor 설미현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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