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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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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의 클래식한 미학이 담다. 디올 아 베르사이유  Dior à Versailles

크리스챤 디올은 첫 컬렉션에서 럭셔리의 아이콘이자 프랑스식 삶의 예술의 표본인 베르사이유 궁전의 화려함과 상징성에서 영감을 얻었다. 이를 위해 포토그래퍼 윌리 메이월드에게 의뢰, 베르사이유 궁 내에 가장 아름다운 장소들을 촬영하기도 했다.

베르사이유는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이 디자인한 디올의 최신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내부의 다양한 장식 예술로부터 세세한 영감을 발견한 것. 다이아몬드 드롭 네크리스를 보면 샹들리에의 크리스털 태슬이 떠오른다. 왕족이 머물던 방의 커튼 타이백을 닮은 이어링도 있고, 전형적인 로코코 스타일의 가구 장식에서 튀어나온 듯한 리본도 눈에 띈다. 거울의 방을 가득 채운 우드워크, 화려한 촛대, 미러 프레임, 문에 달린 안면상과 바닥에 수놓인 패턴에서 디테일을 가져오기도 했다.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은 이러한 요소들을 장난스럽게 재구성함으로써 우리를 다시금 베르사이유로 초대한다. 산화 처리한 블랙 실버를 세팅에 사용해 주얼에 깊이를 더하는 동시에 18세기 주얼리 제작 기법에서 직접 영감을 받은 신비감을 전한다. 로즈 컷, 브리올레트 컷 다이아몬드는 좀 더 모던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나 화이트 골드와 대조를 이루고 순수한 로코코 풍의 화관이 눈금을 새긴 듯 기하학적인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를 휘감는다. 컬렉션 전반에 걸쳐 베르사이유의 클래식한 미학이 컨템포러리 디자인과 대화를 주고 받는 느낌이다. 좀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http://www.dior.com/couture/ko_kr/ 을 클릭하자.

 

 

갤러리 드 글라스 네클리스

300여개의 거울장식과 20여개의 샹들리에로 이루어진 베르사유 궁전의 미러홀에서 영감을 받았다. 부와 화려함의 상징이었던 이곳에서 컬렉션의 이름을 따왔으며 그 화려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샹브르 드 라 렌 네클리스

크리스탈 샹들리에, 금으로 장식된 발코니, 대리석 벽난로 등으로 장식된 마리앙뜨와네뜨의 침실에서 영감을 받았다. 다이아몬드 리본 장식과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인 핑크사파이어가 마리 앙뜨와네뜨의 여성스러움과 왕족의 화려함을 나타낸다.

 

샹브르 드 루아 네클리스

루이 14세의 비밀스러운 공간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베르사유 궁전의 가장 핵심적인 공간으로 금은의 명주실로 짠 양단과 호화로운 벽의 장식이 돋보이는 곳에서 영감을 받았다. 

 

살롱 다 폴롱 브로치

태양왕 루이 14세에 경의를 표하는 컬렉션이다. 프랑스 역사상 가장 화려하고 풍부한 장식으로 꾸며진 루이 14세의 공간에 바치는 헌시로 궁전의 바로크 장식을 빛나는 로드 섬의 태양처럼 찬란하고 화려하게 그려냈다.

 

아라베스크 링

루이 15세 시대의 공주가 머물던 여러 공간을 대표하는 “샹브르 드 마담” 컬렉션 중 하나다. 미러프레임등 베르사유 궁의 여러 장식에서 영감을 받아 바로크 스타일로 재해석해 총 7가지의 각각 특유의 디자인으로 그 화려함을 뽐낸다.

 

자료제공 디올

 

TAGS 디올,dior,부티크,컬렉션,파인주얼리,하이주얼리,베르사이유,@Dior,#versai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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