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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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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x 슈프림 팝업 매장, 서울 포함 8개 도시에서 선보여

루이 비통이 7월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루이 비통 글로벌 스토어에서 루이 비통x슈프림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이는 루이 비통 2017 가을-겨울 컬렉션의 일환으로 슈프림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캡슐 컬렉션을 공식 런칭에 앞서 최초로 선보이는 것. 서울 외에도 파리, 런던, 마이애미 로스앤젤레스, 도쿄, 베이징, 시드니 등 전 세계 7개국 8개 도시에서만 한시적으로 오픈된다.

70년대부터 90년대 초의 역동적인 뉴욕 문화를 담아낸 이번 루이 비통의 2017 가을-겨울 컬렉션은 이 도시의 특징인 공존과 조화가 만들어낸 다양한 스타일을 표현해냈다. 남성복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는 이번 협업을 일컬어 “업타운과 다운타운, 아티스트와 뮤지션, 친구와 영웅들에 관한 것”이라 밝히며, “뉴욕의 남자들 사이에서 슈프림을 빼놓고는 대화가 완성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두 브랜드 간의 단순한 협업을 넘어 뉴욕 스트릿 스타일과 프랑스 특유의 장인 정신의 만남을 대변하고 있는 것.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팝업 매장을 오픈하며 궁금점은 02-3432-1854으로 문의하자.

TAGS 팝업,루이비통,슈프림,루이 비통x슈프림,서울,#LVxSUP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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