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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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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IOR GINZA

디올 하우스가 도쿄 중심가에 위치한 긴자 식스(GINZA SIX)에서 새로운 디올 부티크를 오픈한다.

5층으로 이루어진 부티끄는 수평을 가로지르는 라인 구조와 널찍한 1층의 쇼윈도, 새하얀 베일을 통해 들어오는 빛의 그러데이션 효과를 보여주는 독특한 전면으로 구상되었다. 요시오 다니구치(Yoshio Taniguchi)의 설계와 뉴욕의 제작자모마(MoMA)가 디올 하우스를 위해 작업한 업적의 결실이기도 하다.
실내는 전 세계 디올 부티크를 구상한 스타 건축가 피터 마리노(Peter Marino)가 디자인해 화이트 톤이 주조를 이루어 모던한 가구들과 조화를 이뤄 현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우스 오브 디올 긴자에 들어서면 7m 높이의 거대한 현관 홀에 배치된 디올 하우스의 가죽 제품 컬렉션, 액세서리와 주얼리, 타임피스 컬렉션의 장으로 인도된다. 이어 타벨 베이지, 블랙 카보숑 컷 스톤 바닥 장식이 긴 카펫 효과를 발산하는 길을 몇 걸음 지나면 마침내 타릭 키스와슨(Tarik Kiswanson)의 벽면 장식 작품으로 어우러진 2층의 슈즈 섹션에 도착하게 되는 것. 다른 층에는 여성 레디-투-웨어 컬렉션과 Dior MAISON 라인을 비롯, Dior Homme 제품과 VIP 살롱이 있다. 3층에 위치한 카페 디올 바이 피에르 에르메(Café Dior by Pierre Hermé)에서는 프랑스의 저명한 파티셰-쇼콜라티에의 특별한 디저트와 함께 가벼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도쿄에 방문하게 된다면 새로운 디올 하우스의 부티끄를 한 번쯤은 들러보길 권한다. 

 

 

TAGS #DiorTokyo,@Dior,HOUSE OF DIOR,DIOR,GINZA,Yoshio Taniguch,Peter Marino,디올,디올 하우스,하우스 오브 디올 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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