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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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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아이콘 수지가 칼 라거펠트를 찾은 이유?
바로 밀라노에서 열린 FENDI 17F/W 컬렉션 쇼에 참석하기 위해서죠.
수지는 손수 선물을 준비해 갈 정도로 평소 칼 라거펠트의 팬이라는데요, 컬렉션이 시작하기 직전에 그를 만날 수 있었다고 해요.
펜디의 로맨틱한 핑크 드레스, 프룻참을 매치한 마리앙투아네트 캔아이 백, 스트라이프 니트 부츠, 셀러리아 스트랩 유 워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상큼한 미소를 더해 그날의 아름다운 주인공이 되었다는 후문입니다.

 

펜디, 밀라노, 컬렉션, F/W17, FENDI, fashion show

TAGS 펜디,밀라노,컬렉션,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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