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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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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의 가든이 돌아왔다

디올의 샤또 드 라 콜 누와르가 그라스에 재복원되었다. 크리스챤 디올이 살아생전에 만들고 가꾸었던 '샤또 드 라 콜 누와르'가 돌아온 것. 디올에게 창작의 장소 이상으로 즐거움이 가득했던 곳이기도 하다. 그의 가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향수를 만들기 위한 메이 로즈, 재스민 그랑디플로럼, 라벤더 등의 꽃들로 가득하다. 디올 하우스는 과거의 아름다웠던 모습을 되찾기 위해 가든과 연못, 수 천 송이의 꽃들과 포도나무, 올리브 나무 등을 심었다. 건물 역시 디올이 디자인했던 인테리어와 데커레이션을 반영, 성공적인 복원에 심혈을 기울였다.

자료제공 Dior

TAGS dior,샤또 드 라 콜 누와르,그라스,크리스챤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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