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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Beauty

Candycool Project

전세계 스타일 리더들이 선택한 합리적 명품의 대명사인 이탈리아의 장인 브랜드 훌라(FURLA)에서 HOT하고 FUN한 잇-아이템 CANDY BAG에 아트를 담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전세계 여러 도시의 패션과 아트의 만남을 담는 훌라의 Candycool project는 도쿄를 시작으로 서울편이 드디어 공개 되었다. 한국의 아티스트 3명이 하퍼스 바자의 이미림 디렉터와 함께 작업 한 이번 프로젝트는 Connection이란 주제로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데이비드 베도니의 눈으로 바라 본 서울의 모습과 가장 한국적인 모습을 그려냈다. 그래픽 아티스트 옥근남 작가는 한국의 화려한 단청을 가장 컬러풀하고 가장 그래픽하게 표현 하였으며 타이포그래퍼 김기조 작가는 한글을 이용하여 “현재는 과거를 딛은 채로 미래를 바라보는 것”이라는 문구를 직접 손으로 가죽에 한땀한땀 조각하여 표현하였다. 마지막으로 가구 디자이너이자 교수이신 하지훈 작가는 가장 한국적인 장식물인 장석을 캔디백에 장식해 마치 장식물이 투명한 캔디백에 떠 있는 듯한 3차원이 효과를 만들어 주었다.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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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하퍼스 바자,이미림,옥근남 작가,김기조,하지훈,캔디백

CREDIT Editor FURLA Photo 출처 imagazinekorea.com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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